2021년 상반기, 조심스럽게 안목이간다를 재개합니다.

코로나를 조심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이들과의 삼삼오오(?!) 모이는 시간

"삼.삶.오.노"입니다.

 

세 명씩 짝을 지어
안목님과 토킹어바웃 삶한다

단, 코로나는 경계하여

다섯이면
아웃된다

이것이  삼.삶.오.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