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용구 안수집사 소천

 

  김용구 안수집사 소천

 

  지난 24일 지병으로 인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. 장례의 일정 가운데 함께 해주신  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, 남겨진 유족들의  마음에 하나님의 위로를 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