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6-10-09] 말씀의 종, 바울

(13:42)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
(13:43)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
(13:44)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
(13:45)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
(13:46)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
(13:47)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
(13:48)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
(13:49)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
(13:50)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
(13:51)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
(13:52)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 

[주일예배]

  말씀 :  사도행전 13장 42-52절

  설교자 :  조영민담임목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