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5-02-11] 거기, 그 자리에

(15:33) 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
(15:34)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,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
(15:35)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
(15:36)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
(15:37)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
(15:38)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
(15:39)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
(15:40)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
(15:41)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

[수요예배]

  말씀 :  마가복음 15장 33-41절

  설교자 :  이천수강도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