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6-08-31] 다시 군복을 꺼내 입읍시다

(23:24) 요압의 아우 아사헬은 삼십 명 중의 하나요 또 베들레헴 도도의 아들 엘하난과
(23:25) 하롯 사람 삼훗과 하롯 사람 엘리가와
(23:26) 발디 사람 헬레스와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와
(23:27)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과 후사 사람 므분내와
(23:28) 아호아 사람 살몬과 느도바 사람 마하래와
(23:29)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렙과 베냐민 자손에 속한 기브아 사람 리배의 아들 잇대와
(23:30) 비라돈 사람 브나야와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힛대와
(23:31) 아르바 사람 아비알본과 바르훔 사람 아스마웻과
(23:32)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와 야센의 아들 요나단과
(23:33) 하랄 사람 삼마와 아랄 사람 사랄의 아들 아히암과
(23:34) 마아가 사람의 손자 아하스배의 아들 엘리벨렛과 길로 사람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과
(23:35) 갈멜 사람 헤스래와 아랍 사람 바아래와
(23:36) 소바 사람 나단의 아들 이갈과 갓 사람 바니와
(23:37) 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를 잡은 자 브에롯 사람 나하래와
(23:38) 이델 사람 이라와 이델 사람 가렙과
(23:39) 헷 사람 우리아라 이상 총수가 삼십칠 명이었더라 

[수요예배]

  말씀 :  사무엘하 23장 24-39

  설교자 :  이천수목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