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7-01-04] 넘치는 하나님의 은혜

 

39:1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하지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재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

 

39:2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

 

39: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불이 붙으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

 

39: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

 

39: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 (셀라)

 

 

개역개정성경. (n.d.). (시 39:1?5).

[수요예배]

  말씀 :  시편 39:1-5

  설교자 :  신준영강도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