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7-08-09] 하나님 마음에 공감하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민 25:1]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
[민 25:2]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
[민 25:3]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
[민 25:4]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수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리라
[민 25:5] 모세가 이스라엘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각 바알브올에게 가담한 사람들을 죽이라 하니라
[민 25:6]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회막 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 회중의 눈앞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의 형제에게로 온지라
[민 25:7]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 가운데에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
[민 25:8] 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사에 들어가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
[민 25:9] 그 염병으로 죽은 자가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
[민 25:10]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
[민 25:11]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내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 노를 돌이켜서 내 질투심으로 그들을 소멸하지 않게 하였도다
[민 25:12]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내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
[민 25:13] 그와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의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 

 

[수요예배]

  말씀 :  민 25:1-13

  설교자 :  안성준전도사